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짝사랑, 그 서글픔에 대하여

뷔민국

“나 손 좀 씻고 올게.” “응~.”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향하는 형의 뒷모습을 잠시 바라보다 형이 두고 간 핸드폰을 집어 들었다.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보니 실수로 케이스가 벗겨져 땅바닥에 굴러 떨어졌다. 당황한 내가 형이 돌아오고 있는 지 확인하기 위해, 케이스를 줍기 위해 굽혔던 허리를 펴 주위를 둘러보곤, 다시 허리를 숙여 케이스를 집어 들어올렸다...

[국민뷔] 나사못

prologue. 얼음

빛은 없고 볕은 있다이마에 수은을 들이부으며 온다너는 슬프다는 말을 왜 그렇게까지 하니 ㅡ 성동혁 作 ‘수은등’ 中 0. 얼음 —과일 같은 건 금방 물러버려서 싫어. 정국이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지민의 온몸이 떨렸다. 그 말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든, 그것은 지민에게 위협적으로 다가왔다. 쏴— 차가운 물소리 사이로 쇠붙이와 유리가 부딪치는 소리가 반복적으로...

코리안 핏불 정국 테리어

그렇게 가족애가 깊다며?

얼마나 가족을 사랑하는지, 난 그냥 호구인 줄 알았네. 국->민<=>뷔 지민은 닥치는대로 기록했다. 1. 전정국은 아침에 빈속으로 외출 준비를 한다. 2. 그래놓고 헬스장에 도착하면 배고프다고 존나 지랄을 한다. 3. 지랄도 그냥 지랄이 아니어서 들어주는 사람이 다 지친다. 4. 알고 보니 다이어트 한다고…… 5. 저새끼 저녁을 봐라 저게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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